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P "美 채무한도 못늘리면 신용 최하로 강등"

머니투데이
  • 김성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6.30 20: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국제신용평가사 S&P가 미국이 채무한도를 늘리지 못할 경우 신용등급을 자체 최하 등급인 'D'로 낮출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존 체임버스 S&P 국가신용등급위원회 위원장은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제 때 채무를 변제할 수 없게 되면 현재 최고수준 AAA인 미국 신용등급을 최하로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체임버스는 "어느 정부든 제 때 채무를 못 갚으면 등급은 D로 간다"고 말했다.

또다른 신평사 무디스는 미 의회가 국가채무 한도를 상향 조정하지 못할 경우 미국 신용등급(Aaa)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이달 초 밝힌 바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반도체 부족해 감산 조짐…'버린 기술'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