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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상반기 실적 나란히 '사상 최대'

  • 강효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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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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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올 상반기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국내에서 34만 4천여대, 해외에서 160만 7천여대로 모두 195만 여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늘었습니다.

기아차도 국내외서 모두 124만 여대를 팔아 지난해보다 25% 늘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내수보다는 해외 실적이 좋아 현대차의 해외 판매는 11%, 기아차는 30% 급증했습니다.

한편 한국 지엠은 내수와 수출로 41만 3천여대를 팔아 지난해보다 11% 늘었으며 쌍용차는 5만 5천여대를 팔아 53% 증가했습니다.

한편 르노삼성은 올 상반기 지난해 보다 8.7% 감소한 12만 3천여 대를 팔아 완성차 업계 가운데선 유일하게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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