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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탈락 암시 발언 없었다" 담당PD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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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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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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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김범수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김범수
1일 오후 라디오 게스트로 나온 김범수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탈락 암시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KBS FM '옥주현의 가요광장' 김용호 PD는 "전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다시듣기 해 보시면 알겠지만 왜 그런 보도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날 김범수는 애청자들이 보내온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1대1 토크쇼에 참여했을 뿐, '나가수' 탈락과 관련해 "홀가분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는 식의 발언은 하지 않았다는 것.

김범수는 이소라 화환에 적힌 자신의 이름, 최근 인기와 관련한 광고제의, 핑클 중 자신의 이상형은 성유리였다는 얘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자신의 솔로곡 '끝사랑' 라이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범수 탈락설'은 최근 '나가수' 새 멤버로 알앤비 가수 김조한이 합류한다는 소식과 함께 나왔다.

김조한이 기존 가수들 중 알앤비 창법을 구사하는 박정현, 김범수와 겹치는 이미지라 새로운 탈락자는 김범수가 아니겠냐는 추측이었다.

또 김범수는 1차 경연에서 조관우와 함께 공동 6위 '꼴찌'에 머물렀기 때문에 탈락 위험을 안고 있다는 것이 '탈락설'에 힘을 실었다.

한편 '나가수'의 새 탈락자는 지난 27일 진행된 2차 경연 녹화장에서 확정됐다. 세간에서는 "의외의 인물 한 명이 탈락한다"는 스포일러도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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