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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컨퍼런스콜로 대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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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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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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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오는 3일(현지시간) 열릴 예정이었던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가 취소됐으며 대신에 2일 밤 컨퍼런스콜이 열린다고 장-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의 대변인인 가이 슐러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유로존 재무장관은 당초 3일 회의에서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약속했던 5차 지원금인 120억유로 지원 여부를 승인하고 2차 구제금융 지원에 대한 논의를 하려고 했으나 하루 앞당겨 전화 회의를 이를 논의하게 됐다.

한편 그리스 의회는 지난 29일 긴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30일에는 재정긴축 세부방안을 담은 법안을 가결, 그리스 디폴트 우려는 현재 완화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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