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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첫 당첨자 2명 나와, 충북·인터넷서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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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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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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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500만원씩 20년에 걸쳐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연금식 복권의 첫 당첨자가 나왔다.

한국연합복권은 7일 '연금복권520' 첫 추첨에서 충북 지역에서 판매된 복권과 인터넷 전자복권 판매된 복권이 각각 1등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인터넷 전자복권으로 1등에 뽑힌 당첨자는 1등 당첨번호와 이어지는 번호의 복권까지 구매해 당첨금 1억원을 일시에 받는 2등에도 동시에 당첨됐다.

'연금복권 520'은 1장에 1000원이며 당첨금은 1등 12억원(500만원×240개월), 2등 1억원, 3등 1000만원, 4등 100만원, 5등 20만원, 6등 2000원, 7등 1000원이다.

1등 당첨금의 수령권은 일시불로 받을 수 없고 분할지급만 가능하며 상속할 수 있으나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연금복권520'은 조를 포함한 7개의 일련번호를 맞추는 추첨식복권으로 매주 630만매가 발행된다. 추첨은 수요일 저녁 7시 40분 YTN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한국연합복권 홈페이지와 전자복권 사이트(www.lotto.c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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