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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윔웨어로 올 여름을 뜨겁게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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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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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월의 여름이다, 뜨거운 태양만 생각하면 온 몸이 타 들어가는 더위가 떠오른다. 그렇게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위 속에서도, 장마철 하늘이 뚫려버려 쏟아지는 비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은 바다를 향해 헤엄치고 있다. 그렇다. 언제나 우리에게 찾아오는 여름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남자, 스윔웨어로 올 여름을 뜨겁게 즐긴다.

이런 여행에서 뜨거운 여름의 단맛과 짜릿함을 2배로 즐기기 위해 준비해야 할 몇 가지 아이템이 있으니, 그것은 작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스윔웨어'다.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좋은 아이템이 되어버린 '스윔웨어'. 이제 이것이 없다는 것은 시원하게 휴가를 즐기러 와, 방 안에 갇혀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용기 있는 남자라면, '스윔웨어' 하나로 올 여름 센스 있는 남자로 거듭나보자. 스윔웨어하면 머리 속으로 떠오른 생각이 분명 하나씩 있을 거라 생각한다. 남자는 '삼각 수영복', 여자는 '비키니' 고정관념처럼 박혀있는 이런 것들. 하지만 이제 패션의 폭은 다양해지고 있다. 여자들이 입던 핫팬츠는 패션 하는 남자들에게 여름을 나기 위한 가장 HOT한 아이템이 되어버렸고, 이것을 입기 위해 여자들이 왁싱을 하는 것처럼, 남자들에게도 당연한 일이 되어 버렸으니 말이다.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 바로 이것이 포인트다.
남자, 스윔웨어로 올 여름을 뜨겁게 즐긴다.

남자들의 스윔웨어는 이제 더 이상 일반적인 수영복이 아니다. 스윔웨어는 변하고 있다. 그것도 아주 웨어러블하게. 스포티한 재질은 물론이며, 컬러와 패턴의 믹스매치로 이제 우리는 이것을 일상생활, 여행지 어디에서도 가볍게 스타일링 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남자, 스윔웨어로 올 여름을 뜨겁게 즐긴다.

특히, 핫팬츠, 이 바지는 스윔웨어의 탈을 쓰고 남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남자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보편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아이템인, 핫팬츠는 D&G의 2011 S/S 컬렉션에서 이미 많은 모델들의 캣 워킹으로 알려지기도 했었다. 심심함을 없애기 위한 플라워 프린트와 파스텔 톤 컬러의 조합으로 만들어져 여름 철, 어떤 휴양지에서도 어울릴만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물론, 다리털이 보일 듯, 안 보일 듯 있는 남자에게는 더욱 더 귀여운 아이템이 되겠지만, 너무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는 없다.
남자, 스윔웨어로 올 여름을 뜨겁게 즐긴다.

심각하게 고민했다면 나 또한 입지 않았을 테니. 하지만, 핫팬츠를 입을 때, 상의를 박시하게 입는 다면 극도의 하의 탈의가 될 수 있으니, 이점을 고려해야 한다. 위에서 말한 컬러와 패턴 믹스 이 외의 소재와 기능 차이에 따른, 스윔웨어식 핫팬츠도 있다. 워터프루프의 기능을 가지고 태어난 팬츠부터, 안감이 속옷 처리가 되어, 속옷의 기능을 다하는 팬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물에 빨리 마르고, 잘 젖지 않는 팬츠까지 일상생활은 물론이며, 휴양지에서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이런 것들은 스타일과 기능적인 면을 한 번에 잡아주는 유용한 스윔웨어와 기본적인 캐주얼 팬츠디자인의 접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남자, 스윔웨어로 올 여름을 뜨겁게 즐긴다.

이제 여름에 어디를 가려고 할 때, 생각도 하기 전에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 '입을 옷이 없어' 라는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당연히 사도 사도, 끝이 없는 것이 옷이 라지만, 이번 여름만큼은 다르다. 한가지의 옷으로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어디에서든 변형 가능한 스윔웨어만 있다면, 여름 철 휴양지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남자라면, 어디서든 스윔웨어 스타일로 이번 여름은 다른 때 보다, 더 뜨겁게 즐겨 보는 건 어떨까.

사진 = D&G 2011S/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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