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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 새로운 활로모색 "1석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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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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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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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점주는 사업장 늘어 좋고, 가맹점은 리뉴얼 통해 새로운 도전
- 신개념 키즈카페 ‘키즈위즈’, 기존 키즈카페 점주들과 Win-Win 프로그램 가동

개인 소자본 창업으로 성공을 꿈꿔온 키즈카페 점주들에게 신개념 키즈카페 ‘키즈위즈’가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신세대 맘과 아이들을 겨냥한 키즈카페의 인기가 거세지며 창업 아이템으로 소개되자, 그 트렌드에 힘입어 단독으로 키즈카페를 차리게 된 개인 창업주들. 그러나 그들에겐 신 메뉴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홍보 및 프로모션,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 등 매출 증진에 필요한 요소들이 너무 많아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키즈위즈 안산점
↑키즈위즈 안산점

그러한 니즈를 공략한 신개념의 키즈카페 ‘키즈위즈’는 기존 점주들에게 ‘리뉴얼’이라는 새로운 윈윈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되었고, 급기야 키즈위즈 일산점(일산동구 중산동)이 이달 중순께 오픈될 예정이다.

‘키즈위즈’로 간판을 바꿔 새롭게 리뉴얼 되고 있는 일산점은 이탈리안 음식으로 형식화된 키즈카페 메뉴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퓨전 일식과 어린이 감성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새로운 사업장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키즈위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링크스토리는 이번 ‘일산점’을 계기로 서울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 단위로 리뉴얼 방식의 체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진정한 1석 2조 사업 시스템을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영능력이 부족한 창업 점주들한테는 또 한 번의 재도약 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상호간 윈윈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키즈위즈 키즈카페’는 현재 안산 본점(고잔동)을 필두로 인천점(간석동)을 두고 있으며, 일산점(중산동)은 리뉴얼과 각종 이벤트 프로모션을 발판 삼아 7월 중순 그랜드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02)585-2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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