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치킨 프랜차이즈, 한마리 량의 기준 제각각..소비자 믿을수 있나

머니위크
  • 강동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7.08 19: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국민 영양 간식 치킨!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연간 소비하는 닭은 5억 마리에 달하며, 치킨 프랜차이즈업계 규모는 3조원에 달한다.

치킨 한 마리를 먹다보면, 양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는 소비자들 제보!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소비자고발’은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매출상위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각기 다른 가맹점 40곳을 무작위 선정, 치킨한마리에 대한 심층실험을 분석한 결과를 8일,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한마리 량의 기준 제각각..소비자 믿을수 있나

심층실험 분석한 결과는 충격적이라는 것.

비슷한 가격, 비슷한 중량의 닭을 사용한다는 업체들이지만, 업체간에는 최대 중량 차이는 300g이 넘었고, 같은 업체라도 가맹점 간 중량 편차가 100g이 넘는 곳이 절반 이상이라는 것.

또 치킨 조각들을 살펴본 결과 대부분의 치킨이 온전한 한 마리의 모습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정의선 선구안 통했다"…동남아 우버 '그랩' 상장에 대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