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연금복권 한국 1등 한달 500만원, 캐나다 1000만원

머니투데이
  • 한제희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7.08 19: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한국연합복권 홈페이지)
(사진=한국연합복권 홈페이지)
지난 6일 '연금복권520' 1회 차 추첨 결과 1등 당첨자 2명 중 한명이 2등 복권도 당첨됐다.

연금복권은 이미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일본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다.

독일은 1등 당첨금을 최소 7500유로(한화 약 1000만원)씩 매달 지급한다. 당첨금은 성별과 나이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상속도 가능하다.

캐나다는 즉석식 복권과 추첨식 복권으로 나뉜다. 당첨자에게는 일시금 지급 선택권이 부여되는데 대부분 연금식 대신 일시금 지급 선택을 권장한다.

미국은 각 주마다 복권에 대한 정책이 다르며 다양한 종류로 발행된다. 당첨금 수령은 연금형과 일시지급 중 선택이 가능하다.

'연금복권520' 1회 당첨자는 1등 2명과 2등 1명으로 1등 당첨자는 12억을 매달 500만원씩 20년, 2등 당첨자는 1억을 일시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