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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금융위, '나의 금융성적표' 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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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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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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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평가회사인 KCB는 개인이 직접 부채, 지출 수준 등을 진단해볼 수 있는 '나의 금융성적표'를 스마트폰 앱(App)으로 개발, 무료로 제공한다.

'나의 금융성적표'는 개인이 직접 가계의 부채, 지출 등 금융관련 정보를 객관적으로 판단해볼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 웹 서비스를 모바일로 옮겨놓은 것.

KCB는 신용조회 사이트인 올크레딧(www.allcredit.co.kr)에서 인기가 많은 부가 서비스들만으로 새롭게 구성, 누구나 쉽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App)을 개발했다.

이 중에서 부채 위험 진단 서비스는 현재 우리 가족의 부채 규모가 얼마나 적절한 지 판단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가장 인기가 좋다.

가계소득, 연령, 월가계지출 등 자신의 가계 정보를 입력하면 가계 부채가 평균 대비 얼마나 적정한 수준인지 가계부채 적정 지수를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비슷한 소득의 다른 가계와 지출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지출 규모가 적당한지 알아볼 수 있는 '지출 위험진단' 서비스를 통해 개인 및 가계의 건전성을 진단해 볼 수 있다.

'나의 금융성적표'는 현재 SKT T-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지난 주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오픈한 금융위원회의 ‘금융동향’ 앱(App)에서도 제공되고 있다.

KCB 관계자는 “'나의 금융성적표'는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지출이나 부채의 건전성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매우 유용하다”며 “아울러 금융위원회의 공식 앱에 채택될 만큼 공신력 또한 인정받았다”고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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