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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한·일 학생교류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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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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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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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YFU 일본단기 교환장학생 프로그램 환송식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YFU 일본단기 교환장학생 프로그램 환송식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1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YFU(국제 학생교류회)와 공동으로 '제 11회 YFU-토요타 일본 단기 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할 교환학생 7명을 선발하고 환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51년 미국에서 설립된 YFU는 각국 청소년들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한 국제교류를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한국에서는 1989년 설립됐다.

한국토요타는 2001년부터 매년 한국YFU와 한·일 양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단기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매년 7월 시작하는 단기 프로그램은 4주간의 방학 기간 동안 양국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를 체험한다. 신학기에 맞춰 매년 3월 시작하는 1년 연간 프로그램은 현지 고교에서 정규교과 과정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이 추가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의 교육비 및 항공료는 한국토요타에서 전액 지원한다.

2001년부터 한·일 양국에서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은 올해 3월 출발한 연간 장학생과 이번 단기 장학생을 포함해 총 97명에 달한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사장은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호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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