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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 김웅기 회장, WTO ‘무역원조 회의' 참석차 스위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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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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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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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 김웅기 회장, WTO ‘무역원조 회의' 참석차 스위스行
의류제조·수출기업인 세아상역은 김웅기 회장이 오는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WTO) 주최 ‘무역을 위한 원조(Aid for Trade)’ 회의에 참석한다고 15일 밝혔다.

김 회장은 오는 18일 다섯번째 순서로 진행되는 ´글로벌 민간부문의 가치 사슬로의 접근´이란 세션에서 프랑크 리부(Franck Riboud) 다논 (Danone) 회장 등과 함께 패널로 나선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지난 1월 본계약을 체결한 아이티 투자 관련 미주개발은행(IDB)과의 파트너십에 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세계은행(World Bank), 미주개발은행(IDB), 아시아 개발은행(ADB),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19일에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다.

´무역을 위한 원조´는 최빈개도국(Least Developed Countries)이 WTO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으로, 일시적 효과를 지니는 원조가 아닌 지속적 성장을 가능케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세아상역은 과테말라, 니카라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생산기지가 진출해 있는 해외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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