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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라식으로 여름 물놀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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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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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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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라식수술을 받는 것이 가능할까요?”
여름 휴가가 다가오지만 시력이 나쁜 사람들은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끼고 물 속에 들어갈 생각에 벌써부터 걱정이다. 해수욕장이 개장하고 땅콩보트,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래프팅, 한강 오리배 등 다양한 여름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당일 라식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직장인 P(32세)씨는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두고 워크숍으로 동강에 래프팅을 다녀왔다. 평소 시력이 안 좋은 P씨는 안경 대신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물 속에 들어갔다. 그러나 급류를 타면서 눈에 물이 튀고 시야가 흐려져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콘택트렌즈에 물이 들어가면 눈병이 생기거나 심하면 시력장애까지 생길 수 있어 래프팅 내내 불안했다. 결국 오랫동안 라식수술을 고민하던 P씨는 래프팅이 끝나고 하루 만에 검사와 수술이 가능한 당일 라식수술을 받았다.

시력이 나쁜 사람들은 여름 스포츠를 즐길 때면 안경에 물방울이 튀어 시야가 뿌옇게 보일뿐더러 물 속에서 안경을 떨어뜨려 분실할 위험도 높다. 안경 대신 콘택트렌즈를 끼고 해수욕장이나 강을 찾는다 해도 대부분 렌즈 속에 물이 들어갈까 노심초사하게 된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물 속에 들어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렌즈와 눈 사이에 장기간 머물러 각종 눈병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 유행성 각결막염이나 출혈성 결막염, 세균성 각결막염 등이 대표적이며, 이를 계속 방치하면 간지럽고 따가운 증상은 물론 심각하면 시력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간혹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끼고 여름 스포츠를 즐긴 후 즉시 빼서 버리기도 하지만, 여름 스포츠를 물 속에서 편안하게 즐기고 싶다면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라식수술이 좋은 대안일 수 있다. 특히 검사부터 수술까지 하루에 진행되는 당일 라식수술이 있어 빠르고 안전하게 수술을 원하는 직장인 환자들에게 인기다.

당일 라식수술은 검사와 수술까지 약 3시간 정도면 가능하다. 수술을 위한 긴 치료과정이나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아 직장인들이 따로 휴가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금요일에 수술을 받으면 주말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월요일부터 출근해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당일 라식수술은 시력교정 효과는 물론 안전함 면에서도 월등하다. 라식수술을 받을 때는 전문의의 임상경력과 최첨단 장비가 치료성과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강남하늘안과(//seoul.bweye.co.kr) 의 경우 당일 시력교정술로 대표적인 커스텀 F-CAT(커스텀큐 웨이브프론트) 라식수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최첨단 장비인 뉴 2011 아마리스를 보유하고 있어 좋은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도움글 : 강남하늘안과전문의 최계원 원장
안심라식으로 여름 물놀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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