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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선을 어디에?…스타들의 노출패션④이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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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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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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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DB
ⓒ머니투데이 DB
스타의 파격 노출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운 여름 날씨를 반영하듯 한 층 더 과감해진 스타들의 패션. 스타들의 화제의 노출 룩을 살펴보자.

배우 곽지민과 정재연은 최근 열린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노출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곽지민은 가슴라인과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 룩을 연출했고 정재연은 클리비지 라인이 부분적으로 노출되는 드레스를 선택했다.

가수 호란은 최근 진행된 MBC every1 '마이맨캔'녹화현장에서 가슴라인이 아찔하게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배우 이보영도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제작발표회장에서 가슴이 깊게 파진 미니드레스를 선보였다. 이보영은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는 없었지만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색다른 느낌을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 배우 한혜진도 속살을 노출하는 시스루 드레스로 화제였다. 한혜진은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로 청순하면서 은은한 섹시미를 뽐냈다.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공항패션으로 속옷노출 시스루 룩을 선택해 화제였다. 그녀는 상의가 레이스 소재로 안이 훤히 비치는 미니 원피스에 블랙 속옷만 매치, 과감한 시스루룩을 연출했다. 배우 전세홍도 속옷 노출 시스루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열린 영화 '짐승'의 시사회장에서 전세홍은 오묘한 빛깔의 시스루 블라우스 사이로 블랙컬러의 속옷이 전부 드러나는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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