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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원룸촌 돌며 상습 성추행한 회사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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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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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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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암경찰서는 20일 강북지역 대학가 원룸촌 근처에서 혼자 다니는 여성들을 성추행한 혐의(특수강도강간)로 붙잡힌 김모씨(26·회사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와 회기동 경희대학교 근처 원룸촌에서 집에 혼자 가던 여대생들을 쫓아가 가슴을 만지고 도망가는 등 지난달부터 이달 18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밤에 혼자 다니는 여성을 추행하고 싶다는 욕구를 억제할 수 없어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알려진 피해자 진술 이외 또 다른 추가 범행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여죄를 캐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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