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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그리스 지원안 합의에 하락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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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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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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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금 값이 유럽의 그리스 지원안 합의에 하락반전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 산하 상품거래소(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 대비 7.50달러(0.47%) 하락한 온스당 1589.40달러로 정규 거래를 마쳤다.

금 값은 이날 장 중 온스 당 1600달러를 넘어섰으나 유럽 정상들이 그리스 지원안에 합의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하락반전했다.

금 값은 지난 19일 유럽과 미국의 채무 우려에 역대 고점인 온스 당 1610.70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프랭크 레쉬 퓨처패쓰 트레이딩의 트레이더는 "증시가 랠리를 구가하며 금 등 안전자산 투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고다"며 "유로가 1~2달 동안은 안전할 것으로 보이며 이 동안은 금 값이 더 상승하기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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