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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2Q 순익 3.7%↓…매출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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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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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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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메모리 제조업체 샌디스크가 지난 분기 매출 증대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생산 비용과 연구비, 세금 때문에 순익이 감소했다.

다만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하고 시장 예상도 상회해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2.2% 상승했다.

샌디스크는 21일(현지시간) 지난 2분기 순익이 2억4840만 달러(주당 1.02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5790만 달러(주당 1.08달러)에서 다소 감소한 것이다.

2390만 달러의 채무이자와 1440만 달러의 비용, 1750만 달러의 법인소득세 등이 순익 감소을 이끌었다.

그러나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2억7800만 달러(주당 1.14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5780만 달러(주당 1.08달러)에서 소폭 증가했다.

또 톰슨로이터 집계 전문가 예상치 주당 0.99달러 순익을 상회했다.

아울러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13억7500만 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13억4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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