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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노출없이 섹시해' 타이트한 패션 선보인 스타⑧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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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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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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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원기자
ⓒ송지원기자
온몸에 쫙 달라붙는 타이트한 패션은 날씬한 몸매라인을 부각해 섹시한 느낌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러나 매일 타이트한 의상을 즐긴다면 불편함과 피로감이 쌓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타이트한 패션을 선보인 스타들을 살펴보자.

지난해 걸 그룹 티아라는 타이트한 패션으로 논란을 가져온 바 있다. 티아라는 당시 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오렌지색 올인원 스타일의 짧은 하의에 재킷을 매치했다. 그러나 속옷을 연상케 할 만큼 의상이 타이트해 낯 뜨거웠다는 반응을 일으켰다.

브라운아이드걸스에서 솔로로 변신했던 나르샤는 굉장히 타이트한 전신의상을 입어 주목을 받았다. 노출은 없지만 몸매를 너무 드러낸 타이트한 패션에 대해 당시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타이틀 곡 '핫 서머'로 돌아온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너무 타이트한 팬츠 때문에 때 아닌 굴욕(?)을 맛봤다. 팬츠 위로 뱃살이 살짝 노출된 것. 그러나 팬들은 '귀엽다' '저 정도면 애교 뱃살'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걸 그룹 2NE1 멤버 박봄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즐겨 입는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박봄은 날씬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몸매를 더욱 부각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타이트한 시스루 패션으로 젓가락 몸매를 뽐냈다. 평소 청순하고 여성스러움을 선보였던 윤아의 아찔한 패션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특히 타이트한 패션으로 개미허리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주인공 한예슬은 제작보고회에서 주름진 하얀 튜브톱 드레스를 선보였다.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드레스로 한예슬의 S라인 몸매를 더욱 부각했다. 박민영과 유인영 역시 타이트한 블랙 드레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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