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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위르띠제 사장 교체…후임에 프로보 사장

  • 강효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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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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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위르띠제 사장이 5년 6개월간 한국 근무를 마치고 다음달 신형 SM7 출시를 끝으로 프랑스 본사로 돌아간다고 밝혔습니다.



후임 사장에는 르노의 러시아 영업총괄 임원이 프랑수와 프로보 부사장이 임명될 예정입니다.

위르띠제 사장은 지난 2006년 2월 부임한 이후, 신형 SM3와 SM5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올 상반기, 출범 이후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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