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스닥 "다시 돌격 앞으로", 반도체株 희색

머니투데이
  • 김희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7.22 09:3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날 소폭 뒤로 밀렸던 코스닥지수가 오름세로 방향을 틀었다.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조정을 보였지만 내림세도 기간도 짧았다.

22일 오후 9시 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4.06포인트(0.77%) 상승해 528.58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의 하락 분을 장 개시 직후 곧바로 회복했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이 3억원, 개인이 2억원, 기관이 4억원씩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3일 만에 매수 우위다. 개인은 이틀 연속 사자세다. 기관도 10일째 순매수, 코스닥 랠리를 이끌고 있다.

업종별로는 IT하드웨어 업종이 골고루 강세다. 통신장비는 0.77%, 정보기기 0.82%, 반도체는 1.58%, IT부품은 0.92%씩 오르고 있다.

반도체업종에서는 서울반도체가 4.57% 상승하며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ISC가 3.98%, EMLSI 2.32%, 네패스 2.26%, OCI머티리얼즈는 1.68% 상승하고 있다. 또 엠텍비전은 4.05%, 유니셈은 3.08%, 제이티는 5.14%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업종지수는 이날도 1.85% 상승하며 연이어 세를 과시하고 있다. 섬유의류, 비금속과 금속업종지수, 건설, 금융업종지수도 1%이상 오름세다. 비금속업종에서는 국영지앤엠이 4.16%, 서산이 5.2%, 포스코켐텍이 1.51% 상승세다.

반면 오락문화는 0.77%, 통신방송서비스는 0.29%, 방송서비스는 0.81%씩 업종지수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4개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세다.

서울반도체와 포스코컴텍, 성우하이텍, OCI머티리얼즈가 1%가 넘게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특히 반도체주인 서울반도체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CJ E&M과 다음, CJ오쇼핑은 각각 0.1%, 0.88%, 1.09%씩 하락하며 약세다.

이날 코스피 종목 중 4개가 상한가, 652개가 상승, 87개가 보합, 260개가 하락하고 있다. 하한가 종목은 없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