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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란다 커, 원조 '베이글녀'에서 '섹시맘'으로 변신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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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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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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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엘르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엘르'코리아 8월호 커버를 통해 출산 후 첫 번째 공식 화보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신이 내린 몸매, 원조 '베이글녀'로 불리는 미란다 커는 출산 후 석 달 만에 진행된 '엘르'와의 단독 화보에서 '비포앤애프터(Before&After)'가 그대로인 무결점 화보로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한 몸에 얻고 있다.

4월 중순 경 LA의 한 럭셔리 빌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촬영장에 남편 올랜도 블룸 (Orlando Bloom)과 갓 백일 지난 아들 플린(Flynn)이 함께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6월 공개한 예고 컷이 이미 화제가 됐었다.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도중 틈틈이 아들 플린에게 모유 수유를 하며, 아내이자 엄마가 된 지금이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고백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누구나 부모가 되면 알게 되는 일이겠지만, 내게 그런 기회가 주어졌고, 결혼과 플린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너무나 소중한 많은 것들을 제게 안겨주었어요"라고 전했다.

모유 수유가 출산 전 몸매를 복귀시킬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말하는 미란다 커는 이날 디올의 섹시하고 고혹적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섹시 아이콘, 패셔니스타, 그리고 이제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라는 타이틀을 달고 새로운 삶을 걸어가고 있는 미란다. 최근 많은 톱모델들이 여배우라는 길로 도약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일 욕심이 많은 미란다 커는 "사실, 전 모든 가능성이나 기회를 열어두고 있어요. 적당한 시기, 적합한 역할이나 캐릭터 제안이 들어온다면, 신중하게 고려해볼 거예요" 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사랑과 가족, 일. 모두를 잘하기보다 즐겁게 해내고 싶다고 말하는 미란다 커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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