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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전철 평생이용권을 교환해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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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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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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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스쿠프
출처: 카스쿠프
스페인의 한 도시가 심각한 교통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자가용과 전철 평생 이용권을 바꿔준다고 해서 화제다.

22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스페인 무르시아 시민들이 최근 자신의 자동차와 새로 만들어진 전철의 평생이용권을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무르시아 시 측이 이와 같은 시도를 한 이유는 심각한 교통체증 때문이다. 스페인의 도시 주차 문제와 교통 혼잡은 매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거리에서 운행되고 있는 허가된 차량만이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이다. 세베리아노 아리아스 무르시아시 교통사회과장은 "운행되고 있는 차를 없애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고물차는 취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렇게 교환된 차량은 교통체증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한 구조물로 도시에 설치되기도 했다. 도시 환경을 위해서도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카스쿠프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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