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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박지성에 2년 계약 연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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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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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박지성에 2년 계약 연장 제안
박지성(30)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2년 계약 연장을 제안받았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에게 2년 재계약 연장을 제안 했다"며 "박지성이 이를 받아들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 선수단과 함께 미국 투어 중이다.

2005년 7월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은 현재 2012년 6월까지 계약이 돼 있다. 2년 재계약을 할 경우 2014년 6월까지 맨유에서 선수생활을 하게 된다.

올해 들어 끊임없는 이적설에 시달린 박지성은 지난 17일 미국 시애틀서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맨유를 떠난다는 얘기는 모두 거짓이다. 난 맨유에 계속 머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성의 맨유 재계약이 거의 확실시됨에 따라 향후 박지성의 연봉 수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지성의 주급은 현재 7만파운드(약 1억2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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