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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파이시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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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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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서울 양재동 복합유통센터, 파이시티의 시공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우리은행과 농협 등 파이시티 채권단은 그제(20일) 우선협상대상자 심의회의를 개최한 결과, 심의위원 9명 중 7명의 찬성으로 포스코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오는 27일 쯤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포스코건설을 우선협상대상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법원은 포스코건설의 PF 지급보증을 포함한 자금조달 계획안 등을 심사해 채권단 신청일로부터 보름 안에 시공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파이시티는 9만 6,000㎡ 넓이의 양재 화물터미널 부지에 오피스빌딩과 백화점 등을 짓는 초대형 복합개발사업으로, 시공사의 PF 지급보증액은 8,700억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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