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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장]그리스 호재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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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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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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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유럽 주요 증시는 유로존의 그리스 추가 지원 합의 호재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런던시간 오전 8시30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69(0.67%) 상승한 5939.58을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32.20(0.84%) 오른 3848.95를, 독일 DAX30 지수는 47.50(0.65%) 뛴 7337.6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보다폰과 볼보는 실적 효과에 각각 1.2%, 4% 상승 중이다.

아디다스는 허버트 하이너 최고경영자(CEO)가 영업 부진설을 부인하면서 2.3% 오름세다.

소프트웨어AG는 코메르츠뱅크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1% 상승하고 있다.

비료 업체 신젠타는 가격 인상 계획에 2.2% 하락세다.

한편 전날 긴급 정상회의를 가진 유로존 회원국들은 총 1586억 유로(약 2290억 달러)에 이르는 그리스 추가 지원 방안에 합의했다.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총 1090억 유로 규모의 추가 구제금융을 지원하고 총 496억 유로의 민간참여가 추진된다.

이번 합의로 유럽 경제의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되면서 이날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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