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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KB인베스트 등 10개사, KIF 운용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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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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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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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억 출자..총 2755억 규모 조합 결성

더벨|이 기사는 07월22일(13:17)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KB인베스트먼트 등 10개 벤처캐피탈 및 신기술금융사가 한국IT펀드(KIF) 자조합 운용사로 선정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KIF 자조합 운용사 10곳을 선정해 그 결과를 개별 통보했다.

최종 선정된 운영사는 KB인베스트먼트, 동양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이노폴리스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한화기술금융 등이다.

[더벨]KB인베스트 등 10개사, KIF 운용사로 선정

이중 동양인베스트먼트와 SV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한화기술금융 등은 KIF 1기 출자를 받았던 곳이다. 나머지 6곳은 KIF로부터 처음으로 출자를 받았다.

KIF는 10개 운용사에 각각 170억원씩 총 1700억원을 출자한다. 여기에 운용사가 유한책임투자자(LP)로부터 1055억원을 출자 받아 총 2755억원 규모로 조합을 결성할 예정이다. 평균 매칭비율은 KIF 62%대 LP 38%다.

KTOA는 지난 6월 20~24일 출자공고를 내고 34개사로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았다. 이후 자격심사와 조합결성 실적, 일반 투자실적 및 수익률 등 계량평가를 실시해 후보를 20개로 좁혔다. 이들 후보를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자펀드 운용전량, 운용 프로세스 등 비계량평가를 실시해 최종 10개사를 선정했다. 계량평가와 비계량평가의 비중은 각각 50%다.

KIF 관계자는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진행해 운용사를 선정했다”며 “향후 운용사들이 활발한 투자활동을 통해 국내 IT 및 모바일 부품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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