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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전]실적발표 촉각..지수선물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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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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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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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지수 선물은 혼조세다.

유럽 채무 위기감은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미국 채무한도 증액 협상과 일부 기업의 실적실망도 지수 상승을 위태롭게 한다.

뉴욕시간 오전 8시 17분 현재 다우지수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5포인트(0.039%) 하락한 1만2685를 기록 중이다.

또 S&P500지수 선물은 0.90포인트(0.067%) 오른 1343.40을, 나스닥지수 선물은 3.75포인트(0.156%) 밀린 2406.20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날 특별한 경제지표가 없는 가운데 기업 실적 발표가 잇따랐다. 이에 해당 기업들의 주가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제너럴일렉트릭(GE), 맥도날드, 통신사 버라이즌 등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반면 중장비 업체 캐터필라는 2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72달러로 예상치 1.75달러를 맞추지 못했다.

미국 2위 컴퓨터 프로세서 생산업체 AMD는 전날 실적을 발표, 2분기 순익이 6100만 달러(주당 8센트)를 기록하고 3분기 전망도 밝다고 하면서 주가가 8.3% 뛰었다.

◇유로 약세, 유가도 하락=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0.20% 상승한 74.161을 기록 중이다. 달러/유로 환율은 전일대비 0.36% 하락한 1.4373달러를 기록 중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유(WTI) 9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 당 19센트(0.19%) 하락한 배럴당 98.9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8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온스 당 11.70달러(0.74%) 오른 1598.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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