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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핵심이익 여전히 약하다·목표가↓-골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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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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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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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LG전자 (153,000원 상승1500 1.0%)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핵심 이익 부분은 여전히 취약하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종전 8만8000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LG전자의 27일 종가는 8만3000원이다.

골드만은 "LG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 1582억원을 기록해 당사 예측치와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각각 15.2%, 33.9% 상회했다"면서 "이는 에어컨 부문의 매출과 마진이 기대이상이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는 또 "가전제품과 에어컨 관련 이머징 마켓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3분기 핸드셋과 스마트폰 부문 볼륨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고, 핸드셋의 경우 올 하반기에도 손실이 지속될 것"이라며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TV 시장도 약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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