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우조선해양, 안정적 현금흐름 유지"-하이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7.28 08: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하이투자증권은 28일 대우조선해양 (37,250원 상승850 2.3%)에 대해 "현금창출능력, 재무융통성 그리고 현금흐름의 호조 등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2위 조선업체로 견고한 시장지위와 생산능력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특히 조선 해양플랜트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외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의 올 1분기말 기준 수주잔고액은 28조7725억원을 기록했다.

김 연구원은 "상선 중심의 조선, 고부가가치의 해양특수선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과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감안할 때 우수한 수익창출력 유지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재무적 측면에서도 양호한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1분기말 기준 총차입금은 2조2000억원, 순차입금은 약 1조원, 부채비율은 254.5%"라면서 "각 1조원 규모의 현금창출능력과 현금성 자산 그리고 5조4000억원을 상회하는 유형자산과 유가증권 등을 감안하면 재무적 위험 발생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개인공매도 '60일' 논란…기관 상환도 평균 60일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