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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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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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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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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28일 인터플렉스 (11,600원 상승100 0.9%)에 대해 실적 우려를 모두 반영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4000원을 제시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2분가 애플의 아이패드2의 LCD모듈용 FPCB 공급에 이어 3분기부터 아이폰5에 동사의 제품이 공급돼 애플 납품비중이 크게 증가한다"며 "3분기부터는 갤럭시S2의 해외모델 납품이 시작돼 삼성전자향 매출도 늘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급격한 캐파 증설로 인한 수율 불안정은 어느 정도 극복한 것으로 판단돼 매출액 증가가 수익성 증대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아이폰 출시 지연으로 부진했던 상반기 실적을 바닥으로 실적 우상향 현상이 발견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삼성 애플 모토롤라 노키아 RIM 등 지난해 고객다변화가 크게 이뤄졌고, 아이폰5 출시지연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일본지진의 영향은 동사에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마련해준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3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를 해 올해 매출액 매출액은 4993억원(+19.1%), 영업이익은 252억원(-18.9%)을 전망한다"며 "2012년은 애플 납품을 바탕으로 6035억원(+21%), 영업이익은 550억원(+118%)을 기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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