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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강남역 정상운행...시민들 침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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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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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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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ggun 트위터 캡쳐)
(@_ggun 트위터 캡쳐)
28일 오전 강남역은 천둥번개와 함께 많은 비가 내렸다.

트위터에는 "아침엔 멀쩡했는데 다시 비오니 어제가 재연될까 겁난다" "강남역 워터파크 개장 임박전" "출근하는데 사무실 앞이 흐르는 강처럼 보는데 또 물바다 될 듯"이라는 우려의 글이 올라왔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8시 30분 기준 강남역 열차는 정상운행 중이다. 이용객은 평소 수준이다.

또한 "지난 27일 강남역 주변도로가 침수됐으나 현재는 정상 상황"이라며 "현재 강남역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침수 여파로 강남역 일대 신호등은 일부 작동하지 않고 있다.

서울서초경찰서 관계자는 "강남역 진흥아파트 사거리 신호등은 수리요청 중에 있어 2명의 경찰관이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고장 난 신호등은 많지만 일일이 찾아다니며 수리 하고 있어 모두 복구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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