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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엑스포 입장권 판매 호조...50%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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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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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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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시행된 지 한달 반만에 목표치의 50%를 넘어서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8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입장권 예매에 들어간 결과 27일 기준 목표량인 64만매의 50%를 넘어선 32만5000매를 판매하며 순항 중이다.

기관별 판매 실적은 인삼엑스포 개최지인 충남 금산군이 목표량의 97%를 달성하며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고 이어 조직위 59%, 충남도 41% 등을 기록하고 있다.

이 행사의 입장권은 예매시 행사기간 중 현장 구매보다 일반인은 20%, 어린이는 50%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 이번 행사에 첫 선을 보인 1만 3000원의 4인 기준 가족권(어른 2+청소년 이하2)은 예매시 1만1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조직위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대형 이벤트의 입장권 예매율이 행사가 임박해오면서 큰 폭으로 느는 경향이 있는 점을 감안하면 남은 1개월여 동안 목표치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삼산업의 발전을 위해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열리는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1일부터 충남 금산군 금산읍 국제인삼유통센터 광장 일원에서 32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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