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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차세대 에너지저장설비 사업 중국 진출

  • 공보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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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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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66,500원 상승2500 -0.9%)이 중국의 태양에너지 회사와 대만의 석유화학그룹 등과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손꼽히는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에 본격 나섭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산동성 황밍국제호텔에서 SK이노베이션 구자영 사장과 중국 황밍그룹의 황밍 회장, 대만 포모사 그룹의 천성꽝 부회장 등 기업과 중국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를 체결한 3개 사는 중국 최초의 태양광사업 시범도시로 지정된 더저우시 솔라밸리에 민간 주거주택을 조성하고 에너지 저장장치설비를 설치합니다.

중국의 더저우시는 10년 내 태양에너지 보급율 5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더저우시 솔라밸리 사업에 중국의 황밍 그룹이 실증사업자로 참여 중 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중대형 전기차 배터리의 기술력과 제주도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저장설비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SK이노베이션은 대만 포모사 그룹과 에너지 저장용 리튬배터리 공동개발과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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