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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2Q EBIT 22.4억유로..전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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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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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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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예상치 못미쳐

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독일 바스프가 2분기에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수익을 달성했다.

바스프는 2분기 EBIT(세금과 이자비용 차감 전 수익)이 22억4000만유로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22억1000만유로보다 소폭 늘었지만 전문가 전망치 평균인 24억달러에는 미달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4% 증가한 185억유로를 기록, 역시 전망치인 188억유로에 미치지 못했다.

회사 측은 "고유가가 전반적으로 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줬고 일부 고객이 주문에 신중해졌다"고 밝혔다. 바스프는 연간 수익 전망은 종전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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