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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마는 왜 비를 싫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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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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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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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n Picture/ 비 내리는 오후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란 낭만적인 가사마저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여름이다. 일부 지방에서는 일년 동안 내릴 강수량의 절반이 이틀사이에 쏟아져 내려 출하를 앞둔 농산물은 물론 삶의 터전마저 휩쓸려 가는 악몽 같은 날을 보내기도 했다.

서울도 예외는 아니다. 굳이 우면산 산사태를 들먹이지 않아도 도심 한복판 광화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물난리를 겪었고, 지하철 역사가 침수되는 등 반복되는 비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나 여름은 여름인가 보다. 귀여운 우산과 예쁜 비옷을 입고 엄마와 나들이 나온 어린아이의 상큼한 표정, 그리고 시원한 반바지 차림의 여성들 모습이 비가 결코 짜증스러운 일상만은 아니라는 느낌과 함께 젖어있는 세상을 뽀송뽀송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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