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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빅3, 낙폭 과대..매수기회로 활용"-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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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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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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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5일 비수기에도 발주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 등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낙폭 과대 국면을 조선 '빅3'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전했다.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더블딥 우려, 조선주의 실적 악화 그리고 업황 둔화 가능성 등으로 최근 한달 현대중공업 (102,000원 상승1000 1.0%), 대우조선해양 (26,750원 상승900 -3.2%), 삼성중공업 (6,140원 상승60 -1.0%) 등 조선 3사의 주가가 25% 전후 하락했지만 3사 모두 올해 수주목표를 충분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상반기 발주를 주도한 생산설비 위주의 발주세가 여전하고 하반기 생산설비 위주의 발주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업황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선주와 조선소들의 여름 휴가가 집중된 데 따른 전통적 비수기인 이달 초반에도 컨테이너선 등 주요 선종 발주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을 뿐 아니라 하반기 LNG선 발주 움직임도 꾸준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또 향후 12~18개월간 해양 생산설비 53개가 발주될 것으로 보인다며 부유식 생산설비 시장의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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