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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PB, 고객돈 빼돌려 4억원 손실

  • 이애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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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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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의 프라이빗 뱅커(PB)가 고객의 돈을 임의로 빼내 손실을 냈습니다.



씨티은행은 상반기 자체 감사 결과 서울 청담역 지점의 직원이 고객 통장에 있는 5억원을 인출해 사금융권에 투자해 4억원을 회수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사실 확인 후 해당 직원을 해고 조치하고 검찰에 고발했으며, 피해고객도 해당 직원을 고소한 상태입니다.

피해고객은 코스피지수를 보면서 펀드의 환매시기를 결정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에 통장과 인감을 직원에 맡겼고, 직원은 고객의 예금을 무단 인출해 사금융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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