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국토부 연찬회 주도 주무관 1명만 징계

머니투데이
  • 김창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05 10: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국토해양부는 지난 3월 일어난 제주 연찬회 향응 파문과 관련, 이를 주도한 주무관 1명을 징계키로 했다.

국토부 고위관계자는 5일 "6급 이하 주무관은 해당 부처에서 직접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며 "차관이 주재하는 징계위원회에서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주무관은 저녁식사와 유흥주점 향응에 이어 펜션과 렌터카 대여도 주도한 것으로 국토부 자체 조사 결과 드러났다.

국토부는 또 유흥주점에서 접대 등을 받은 6명의 처분을 '주의'에서 '경고'로 상향조정했다. 나머지 8명은 새로 나온 비위가 없어 종전 처분을 유지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무궁화꽃·뽑기' 매력…'오징어게임' 넷플 없는 中서도 열광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