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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향응 연찬회' 관련 직원 1명만 징계키로

  • 최보윤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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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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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가 '제주도 향응 연찬회 파문'과 관련해 연루된 공무원 15명 가운데 1명만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해 '솜방망이' 징계라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3월 제주도에서 열린 연찬회에서 수자원공사와 4대강 관련 업체들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난 소속 공무원 15명에 대해 재조사한 결과 "저녁 식사와 숙박, 렌터카 비용 등을 주도적으로 요구한 직원이 적발돼 징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15명 가운데 6명은 수자원공사가 제공한 유흥주점 접대를 받은 것으로 추가 확인됐다"면서도 연루 직원 5명에 대해서 구두경고, 2명은 주의 처분, 7명은 경고 조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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