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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퀸을 위한 허니문 메이크업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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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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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보내는 허니문은 지금까지의 모습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낮에는 캐주얼하고 활동적으로, 밤에는 고혹적인 자태로 그의 마음을 훔치고픈 뷰티 퀸을 위해 여행지마다 챙겨가야 할 메이크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물론 TPO별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만 엄선했다.
뷰티 퀸을 위한 허니문 메이크업 아이템

1 발리
2 피지

3 하와이
4 사무이
5 몰디브

뷰티 퀸을 위한 허니문 메이크업 아이템

1 ‘라우드 래쉬 노이지 블랙’. 8g. 2만6천원. 맥
2 아이섀도와 아이라이너, 베네틴트, 브러시로 구성된 ‘선데이 펀데이’와 ‘씬 퀸’. 각 5만8천원. 베네피트

3 ‘허니 브론즈 시머링 드라이 오일’. 100ml. 2만9천원. 더바디샵
4 청량감 넘치는 코발트 블루 컬러의 ‘베이크드 아이컬러’. 1.8g. 3만2천원. 로라메르시에

5 립 펜슬과 아이 펜슬2종, 네일과 파우치로 구성된다. 7만원. 메리케이
6 블러시와 립 펜슬, 립글로스로 구성된 ‘아이 윌 서바이브’. 7만8천원. 나스

7 아이즈 컬러 6종과 립 컬러 6종으로 구성된 ‘캐슬듀 다이아 키트’. 2만8천원. 보브
8 ‘옹브르 압솔뤼 팔레트 룸에센스’. 4g. 6만8천원. 랑콤
9 ‘루즈 세럼 크리스탈 쉐이드’. 2g. 4만5천원. 크리스찬 디올


1 발리

가벼운 해양스포츠와 풀빌라에서의 여유로운 휴양이 반반씩 나뉜 발리에서는 방수 효과가 있는 워터프루프와 한 번에 뚝딱 끝나는 메이크업 키트 하나면 온종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맥의 라우드 래시 노이지 블랙은 가볍게 발리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컬링 효과가 하루 종일 지속되고, 베네피트의 두 딸이 만든 선데이 펀데이와 씬 퀸은 순식간에 부드러운 데이 룩과 섹시한 나이트 룩을 오가며 마법 같은 효과를 준다.

‘라우드 래쉬 노이지 블랙’. 8g. 2만6천원. 맥 아이섀도와 아이라이너, 베네틴트, 브러시로 구성된 ‘선데이 펀데이’와‘씬 퀸’. 각 5만8천원. 베네피트


2 피지

남태평양 피지는 자연 친화적인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세계 곳곳에서 혈기 넘치는 젊은이들이 많이 몰려든다. 허니문 장소로 피지를 선택했다면 이런 활동적임을 몸소 체험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는 뜻.

이에 걸맞은 정열적인 메이크업도 필요하다. 더바디샵의 은은한 허니와 모노이 향의 브론즈 오일로 반짝거리는 구릿빛 피부를 만들고, 로라메르시에의 베이크드 아이컬러를 사용하면 물놀이를 하는 도중에도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

여기에 반짝이는 크리스털 립글로스 하나면 뜨거운 태양 아래서 섹시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허니 브론즈 시머링 드라이 오일’. 100ml. 2만9천원. 더바디샵 청량감 넘치는 코발트 블루 컬러의 ‘베이크드 아이컬러’. 1.8g. 3만2천원. 로라메르시에


3 하와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파란 하늘이 눈앞에 펼쳐지고, 해가 질 무렵에는 정열적인 해변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하와이에서는 뷰티 코드를 섹시함에 맞출 것.

나스에서 올 시즌 서머 메이크업으로 선보인 ‘아이 윌 서바이브’키트는 태양의 키스를 받아 붉게 상기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보브 캐슬듀의 다이아키트는 메이크업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아이즈 컬러 6종과 투명하면서도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립 컬러 6종으로 구성했다.

블러시와 립 펜슬, 립글로스로 구성된 ‘아이 윌 서바이브’. 7만8천원. 나스 아이즈 컬러 6종과 립 컬러 6종으로 구성된 ‘캐슬듀 다이아 키트’. 2만8천원. 보브


4 사무이

영화 속에서 볼법한 화이트 샌드 비치가 눈앞에 펼쳐지는 장관을 선사하는 사무이. 그이와 해변가를 함께 걷는 낭만적인 순간에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메리케이의 위크엔더 컬렉션은 해변의 낭만을 가득 담아 사랑스러운 핑크 세트를 선보였다.

바캉스 파우치인 핑크 세트는 퀵메이크업 전용으로 출시돼 사용하기 간편한 것은 물론 화이트 펄과 네이비 컬러로 세련된 눈매를, 사랑스러운 핑크 립과 네일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립 펜슬과 아이 펜슬2종, 네일과 파우치로 구성된다. 7만원. 메리케이


5 몰디브

죽기 전에 반드시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몰디브는 지상낙원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섬에 한 개의 리조트만 있어 마치 두 사람만의 전용 섬으로 휴양 온 것처럼 귀족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몰디브에서는 고혹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유혹하는 듯한 레드 립으로 그의 마음을 사로잡자.

랑콤 ‘옹브르 압솔뤼 팔레트 룸에센스’는 시원한 푸른 바다와 수평선 위, 핑크 빛 햇살을 담아 여성스러움과 동시에 시크한 분위기를 내고, 디올 ‘루즈 세럼 크리스탈 쉐이드’는 립스틱에 트리트먼트를 담아 섹시한 레드 립을 연출하는 동시에 입술 보호 효과를 준다. ‘옹브르 압솔뤼 팔레트 룸에센스’. 4g. 6만8천원. 랑콤 ‘루즈 세럼 크리스탈 쉐이드’. 2g. 4만5천원. 크리스찬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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