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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유토빌' 신일건업 워크아웃 신청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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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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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유토빌' 아파트로 알려진 중견건설사 신일건업이 2년만에 또다시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신일건업은 "최근 신용위험평가에서 신규 아파트 사업장의 분양 부진으로, '부실 징후' 판정을 받아 채권단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일건설은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 청담동 사옥 등 자산매각을 추진했지만 매각 작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신일건업의 워크아웃 신청은 이번이 2번째로, 신일건업은 지난 2009년에도 워크아웃을 신청했지만, 대주주의 사재 출연 등 강도높은 구조조정으로 조기에 워크아웃을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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