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아이디엔, 30억 채권압류·추심명령

머니투데이
  • 김은령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05 17: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이디엔 (104원 상승65 -38.5%)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김양호 씨 등이 제기한 30억원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에 대해 채권을 압류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약속어음 채권 부존재를 사유로 지난 4월 기각된 파산신청 소송건과 원고와 금액이 같은 건으로 원고를 사기 및 업무방해혐의로 고소해 조사중에 있다"며 "이 건도 소송대리인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부영 한남동 땅 보상비 3800억→4600억…오세훈, 고심 커지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