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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무이파 북상…전국 강한 비바람·많은 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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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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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무이파'의 북상으로 전국이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기상청은 8일 "서울과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올 것"이라며 "특히 경기북부와 지리산부근, 남해안에 강한 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또 "제주도와 남해안, 서해안에는 해일 가능성이 있고,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우려가 있으니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기상 상황에 대해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서쪽지방과 남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며 "경상남북도 동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고 있어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태풍 무이파 북상…전국 강한 비바람·많은 비 '주의'
오전 7시 현재 태풍 무이파는 군산 서북서쪽 약 300km부근 해상에 있으며, 북쪽으로 31km/h의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지난 7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서해전해상과 남해전해상에서 2~2.9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전해상에서는 1.5~3m로 일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20~70mm(많은 곳 100mm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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