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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타들의 '핫'한 시사회패션?…'하의실종 룩'⑥류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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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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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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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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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석상에서 선보이는 스타일이 아닌 스타들의 일상 패션센스를 볼 수 있는 패션으로 공항패션이 잘 알려져 있다. 공항만큼 스타들의 일상 패션센스를 엿볼 수 있는 장소로 영화 시사회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동료 스타를 응원 차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 그들이 최근 가장 즐겨 입는 '핫'한 시사회 패션은 무엇일까.

최근 시사회 패션으로 눈길을 끄는 것은 '하의실종 룩'이다. 하의실종 룩은 짧은 하의와 긴 상의로 연출하는 패션으로 상의에 하의가 가려 하의가 실종된 듯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다.

'청순글래머'의 대명사 배우 신세경은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배우 정석원을 응원 차 영화 '짐승'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상·하의를 맞춰 입고 시원한 하늘색 컬러의 베스트로 멋을 냈다. 컬러로 청순함을 연출하고 아찔한 하의로 매력적인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는 평이다.

배우 강예원은 영화 '7광구'시사회에서 신세경과 비슷한 스타일의 하의실종 룩을 연출했다. 화이트로 상·하의를 맞추고 하늘색 베스트로 포인트를 준 것. 영화 '써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천우희는 블랙 컬러의 시스루 상의와 네이비 컬러의 팬츠로 하의실종 룩을 선보였다.

가수 손담비는 영화 '최종병기 활' 시사회에 참석, 가죽 스커트와 루즈 핏 블랙 상의로 시크한 하의실종 룩을 연출했다. 배우 박솔미도 같은 시사회장에서 블랙컬러의 상·하의로 아찔한 하의실종 룩을 연출하고 그레이톤의 재킷을 더했다.

배우 류현경은 시사회 패션으로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블랙 쇼트 팬츠를 매치하고 옅은 분홍색의 베스트를 선택했다.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서효림은 영화 '7광구' 시사회에서 프린트가 인상적인 화이트 티셔츠에 아이보리 컬러의 팬츠, 카키색 셔츠를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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