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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정부 스마트케어 사업 임상 시험 착수..관련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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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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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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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험사업이 임상시험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 (6,760원 상승130 -1.9%)는 전거래일보다 5.9% 상승한 76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자인 SK텔레콤과 LG전자컨소시엄이 9개 대학 병원과 손잡고 경기 충북 대구 지역 당뇨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국내 대형 통신사와 손잡고 휴대기기로 의료영상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두 개 컨소시엄의 임상시험에 올해 30억원, 내년 8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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