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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 일제 약세...증권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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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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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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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에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주가 급락세다.

8일 오후 12시 현재 KB금융 (43,800원 상승950 -2.1%)지주는 전거래일보다 6.26%(2900원) 하락한 4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금융 (11,900원 보합0 0.0%)지주와 하나금융지주 (37,050원 상승800 -2.1%), 신한지주 (32,950원 상승1150 -3.4%)도 4~5%대 약세다.

증권주 낙폭은 더 크다. 우리투자증권 (10,850원 상승450 -4.0%)HMC투자증권 (11,450원 상승350 -3.0%), SK증권 (828원 상승22 -2.6%), 동양종금증권 (3,055원 상승55 -1.8%) 등이 7%대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KTB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도 6%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보험회사인 그린손해보험 (3,055원 상승55 -1.8%)은 9% 하락하고 있다. LIG손해보험 (32,800원 상승50 0.1%)현대해상 (21,900원 상승200 0.9%) 등도 7%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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