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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人, 대우조선·하이닉스·신한지주 '집중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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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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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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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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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1900선을 하향 돌파해 연 저점 마저 경신한 가운데 화학, 운송장비, 철강금속, 전기전자 업종이 외국인의 집중 매도 공세를 받고 있다.

8일 오전 12시 28분 외국인은 2240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4일간 2조원을 팔아치운 외국인은 5일째 매도 공세를 꺾지 않고 있다.

외국인은 현재 운송장비 659억원, 화학 83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철강금속과 전기전자도 각각 243억원, 127억원 '팔자' 우위다.

종목별로는 11시 12분 집계 기준으로, 대우조선해양 (24,850원 상승250 -1.0%)이 순매도 1위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7.88% 급락세다.

이어 하이닉스 (140,000원 상승2000 -1.4%)신한지주 (34,000원 상승50 -0.1%)가 각각 외국인 순매도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목은 현재 4.67%, 3.43%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중공업 (6,470원 상승70 -1.1%), 이엘케이, 엠텍비젼도 외국인 순매도 폭탄을 맞고 있다.

반면 우리금융 (11,900원 보합0 0.0%), 일신석재, 차바이오앤, 웅진케미칼, 대창 등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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