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美 신용등급 쇼크, 코스피 연저점 재경신..1860선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08 12: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코스피 지수가 장중 연저점을 실시간 다시 쓰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지난 3월 일본 대지진 당시 기록한 연저점을 뚫고 계속 추락하고 있다.

8일 낮 12시 54분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6.76포인트(3.96%) 급락한 1866.9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장중 한때 1865.33를기록, 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난 3월 15일 연중 최저점 기록(1882.09)을 갈아치웠다. 장중 연저점을 계속 새로 쓰고 있는 것.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19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해 11월 29일(1895.54)이다.

이날 코스피는 1916.57로 출발, 한때 1939.92까지 올라 안정세를 보이는 듯 했다. 하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계속되면서 장중 1900선이 무너진 것. 현재 186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주 4일 연속 2조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224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