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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손학규 앞서…야권 대선후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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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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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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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주간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이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여론조사에서 문 이사장의 지지율은 9.8%로 손학규 민주당 대표(9.4%)를 앞서며 야권 대선후보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1위는 32.2%를 기록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였다.

매주 대선후보 지지율을 조사하는 이 기관의 여론조사에서 문 이사장이 손 대표를 앞선 것은 처음이다.

다음으로는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7.7%), 오세훈 서울시장(4.8%), 한명숙 전 총리(4.3%), 김문수 경기지사(3.7%), 정동영 최고위원(3.1%), 정몽준 전 대표(3.0%), 이회창 전 대표(2.9%) 순이었다.

정당지지율에서는 한나라당이 전주보다 3.6%p 하락한 32.5%에 그친 반면, 민주당은 같은 기간 2.7%p 상승한 31.6%로 나타나면서 양당 간 격차는 0.9%p로 줄어들었다.

다음으로는 민주노동당(4.4%), 국민참여당(2.1%), 자유선진당(2.0%), 진보신당 (2.0%)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일~5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남녀 3740명(유선전화 3000명, 휴대전화 750명)을 대상으로 RDD(전화번호부 미등재가구 포함 임의걸기)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6%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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