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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 107억원 규모 횡령배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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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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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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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 (774원 상승49 6.8%)은 서울중앙지검이 전 임원 김성균 씨를 횡령 배임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금액은 횡령이 47억원, 배임이 60억원이다.

회사 측은 회수 여부 가능성 등에 대해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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